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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네이버 핵데이는 대학생 개발자라면 꼭 참여해봐야할 해커톤 대회 중 하나이다.(용호형과 상현이의 강추로 참여하게 되었다.)
  • 해커톤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코딩 테스트를 뚫어야 한다.
  • 난이도가 쉽다고들 주변에서 얘기하지만 그건 잘하는 사람들의 후기라 내 개인적인 후기와 문제 풀이를 남기고자 한다.

코딩테스트 후기

  • 일단 난이도를 떠나서 제출하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다.
  • 다른 코딩 테스트와 결과를 즉각 확인할 수 없어서 조금은 막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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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일단 전반적인 문제의 난이도는 높지는 않다는 느낌이었다.
  • 근데 정확성을 넘어서 효율성까지 따지는 문제라면 얘기는 달라질 것 같았다.
  • 그건 결과를 받아봐야 알 것 같다… 일단 문제 풀이로 효율성의 여지를 설명하겠다.

문제 풀이

문제 유출 방지를 위해 최대한 단순하게 설명하겠다.

1번

  • 바로 LIS가 떠올랐다.
  • O(n^2)의 방법으로 풀었지만 이를 O(nlogn)으로 풀어내는 방법이 있기에 효율성에서 감점이 있을 것 같았다:(
  • 댓글로 말씀해주신 것처럼 뒤에서 부터 읽는다면 n만에 가능하다^^

2번

  • 단순 탐색으로 처음부터 맨끝까지 훑으면서 인접한 애들을 확인하고 이 값을 출력했다.
  • 그냥 되는 거 확인하고 바로 제출했다.

3번

  • 문자열 분석으로 kmp를 쓰면 좋을 것 같으나 나는 kmp가 익숙치 않아 dp를 이용했다.

문제에 대한 더 나은 접근법이나 코드에 대한 피드백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!